마가목효능 총정리 부작용부터 먹는 법까지 한번에

건강 · 효능

마가목효능 총정리 부작용부터 먹는 법까지 한번에

관절·기관지에 좋다고 알려진 마가목 효능, 부작용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마가목효능 총정리
부작용부터 먹는 법까지 한번에

마가목은 관절, 기관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오래전부터 차나 담금주로 즐겨온 산나물입니다. 다만 체질에 따라 맞지 않을 수 있어 효능과 함께 부작용, 올바른 먹는 법까지 같이 알아두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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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이란? 대표 효능 4가지

마가목(Sorbus commixta)은 가을이면 붉은 열매가 가지마다 송이송이 맺히는 나무로, 예로부터 산간 지역에서 약재처럼 활용돼 왔습니다.

관절·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데, 열매에 든 항염 성분이 관절 부위 불편감 완화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관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해지며, 잔기침이나 목이 칼칼할 때 마가목차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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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호흡기에 좋다고 알려진 이유

마가목은 성질이 서늘한 편이라 목 안이 붓거나 답답할 때 차로 우려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개인 체질 차이가 크기 때문에 꾸준히 다량 섭취하기보다는 컨디션을 보며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산부, 위장이 약한 분, 평소 몸이 찬 편인 분은 과다 섭취 시 속쓰림이나 어지러움이 나타날 수 있어 소량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말린 마가목 열매로 우린 따뜻한 마가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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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뇨 작용과 혈관 건강, 항산화 효능

마가목 열매에 든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몸속 노폐물 배출과 부종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꾸준한 관리가 관건인 혈관 건강 챙기기에도 자연스럽게 곁들이기 좋은 재료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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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 먹는 법 – 차 · 담금주 · 진액

가장 간편한 방법은 말린 마가목 열매를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는 마가목차입니다. 하루 1~2잔 정도가 무난합니다.

말린 열매를 소주에 담가 숙성하는 마가목주, 오랜 시간 달여 농축한 마가목 진액도 많이 찾는 형태입니다. 어떤 방법이든 처음에는 적은 양으로 몸에 맞는지 확인한 뒤 늘려가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마가목 부작용은 없나요?
마가목은 성질이 서늘한 편이라 몸이 찬 편이거나 위장이 약한 분, 임산부가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면 속쓰림·구토·어지러움이 나타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한 잔 이하로 소량만 드셔보고, 몸에 맞지 않으면 양을 줄이거나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마가목 열매는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마가목 생과는 떫고 신맛이 강해 그대로 먹기보다 말려서 차로 우리거나 소주에 담가 마가목주로, 오래 달여 진액으로 만들어 먹는 방법이 일반적입니다. 말리거나 숙성하는 과정에서 떫은맛이 줄고 소화 부담도 적어져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Q. 마가목차는 하루에 얼마나 마시면 되나요?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하루 1~2잔 정도가 무난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공복에 진하게 마시면 속이 불편할 수 있으니 식후에 연하게 우려 마시고, 물로 농도를 조절해가며 며칠간 몸 상태를 살핀 뒤 양을 조금씩 늘려가는 것을 권합니다.
관절·기관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마가목, 체질에 맞게 소량부터 차나 담금주로 즐기는 순서만 지키면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는 산나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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