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D 파싱”은 TaskMaster AI가 여러분이 올려둔 Product Requirements Document(PRD), 즉 “이렇게 만들래요!”라는 문서 속에서 ‘해야 할 일(Task)’ 목록을 자동으로 뽑아내는 과정을 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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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D(제품 요구사항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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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설명, 화면 흐름, 비즈니스 규칙 등이 적힌 기획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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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싱(Par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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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컴퓨터가 읽기 쉽게 쪼개고 구조를 분석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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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Master AI에서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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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단위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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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로그인 후 대시보드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같은 문장을 하나씩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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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구조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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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로그인”, “대시보드 보기” 같은 핵심 요소를 찾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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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Task)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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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기능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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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화면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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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에서 데이터 불러오기 AP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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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종속 관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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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로그인 구현” → “대시보드 설계” 순서를 자동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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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PRD 파싱을 통해, 긴 기획 문서를 일일이 읽지 않아도 “무엇을 언제, 어떻게” 개발해야 할지 자동으로 할 일 목록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를 기반으로 바로 개발 스켈레톤을 짜거나, Sprint 보드에 옮겨 심플하게 시작할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