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youtube-transcript-api나 yt-dlp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아니어도 동영상이 **공개 상태이고 자막(자동 생성 포함)**이 있으면 대부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1. 동작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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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transcript-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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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간 영상의 공개/자동 생성 자막 track을 불러오는 비공식 API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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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키나 채널 소유자 권한(OAuth) 없이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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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영상이 자막 비활성화·연령제한·회원전용이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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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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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자막 track을 그대로 내려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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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auto-sub옵션 사용 시 자동 생성 자막까지 가능 -
공개 영상이면 소유자 여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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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채널 소유권이 필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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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Data API v3 (captions.download)**처럼 공식 API로 자막을 받으려면, 그 영상의 편집 권한(채널 소유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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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공식 API는 저작권 보호와 비공개 자료 접근 제한이 적용되기 때문
3. 정리
| 방법 | 소유자 필요 여부 | 제한 조건 |
|---|---|---|
| youtube-transcript-api | ❌ 필요 없음 | 공개 영상 + 자막 track 존재 |
| yt-dlp | ❌ 필요 없음 | 공개 영상 + 자막 track 존재 |
| YouTube Data API v3 | ✅ 필요함 | 자신의 영상 + OAuth 인증 |
원하시면 제가 youtube-transcript-api + yt-dlp를 조합해서
“가능하면 transcript-api, 실패 시 yt-dlp로 자동 생성 자막 다운로드”하는 파이썬 스크립트를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대부분의 공개 영상에서 대본 확보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