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유튜브 자동 자막을 API/도구로 뽑는 방법”을 **공식 API(채널 소유자용)**와 **비공식/편의 도구(소유자 아니어도 가능)**로 나눠 정리했어요. 바로 붙여 쓸 코드/명령도 넣었습니다.
1) 공식: YouTube Data API v3 (채널 소유자일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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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작업: 자막 트랙 목록 조회(list), 다운로드(download), 업로드/수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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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해당 영상을 편집할 권한(OAuth 인증)이 있어야 다운로드 가능. 즉, 남의 채널 영상은 불가. 자동 생성 자막이 유튜브 측 “트랙”으로 게시되어 있지 않다면 API로 직접 받기 어려워요. Google for Developers+1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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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uth 2.0(사용자 동의) +
youtube.force-ssl스코프 -
엔드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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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s.list?videoId={VIDEO_ID} -
captions.download?id={CAPTION_ID}(HTTP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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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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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s.list로 트랙 찾기 → 2)captions.download로 SRT/VTT로 받기(tfmt=srt가능). 이 호출은 200 쿼터 코스트가 듭니다. Google for Developers
2) 비공식/편의 도구: 채널 소유자가 아니어도 가능
공식 API 제약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아래 둘 중 하나를 많이 씁니다.
A. youtube-transcript-api (Python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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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영상에 자막(자동 포함)이 있으면 API 키 없이 받아옵니다. 한국어 지원. GitHub
주의: 영상이 자막 비공개/차단, 연령 제한, 회원전용이면 실패할 수 있어요. GitHub
B. yt-dlp (CLI)
팁: 자동/공식 둘 다 있으면 우선순위를 조정하려면 플래그를 조합해요. (예:
--write-sub와--write-auto-sub함께 사용) GitHubRapidSeedbox
3) 브라우저에서 “복사”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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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 영상 → 더보기(⋯) → ‘글 자막 보기(Show transcript)’ → 텍스트 복사. 확장프로그램으로도 가능. (단, 영상마다 노출 여부가 다름) Zapier
4) 정확도 & 품질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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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자동 자막 정확도는 대체로 80~90% 체감이나, 잡음·사투리·전문용어에서 오차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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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에서 후처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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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보정: 너무 촘촘한 구간 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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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보정: 한국어 맞춤법 교정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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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행 규칙화: 문장 단위로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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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API는 소유한 영상 한정이라, 운영 채널의 워크플로에서는 Data API로 직접 다운로드 후, 사내 파이프라인에서 정제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타 채널 분석용은 youtube-transcript-api / yt-dlp 조합이 일반적이에요. Google for Developers+1
어떤 걸 고르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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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채널 영상 자동화: YouTube Data API v3 (OAuth +
captions.download) -
리서치/벤치마크(남의 채널): youtube-transcript-api → 실패 시 yt-dlp 백업
필요하시면, 위 두 경로를 Cloud Run 크론 + Firestore 저장 구조로 바로 돌릴 수 있는 예제(파이썬/노드)까지 만들어 드릴게요. 어떤 환경(언어/배포)로 가실지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