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에서 말하는 펀비 / 펀피는 선물(무기한 퍼페추얼)에서 나오는 Funding 관련 용어예요.
한 줄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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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비 = 펀딩비(율) = Funding Rate(%)
롱·숏 어느 쪽이 누구에게 얼마를 내는지 결정하는 비율 표시값. -
펀피 = 펀딩피(금액) = Funding Fee(₩/$)
실제로 내거나 받는 돈.포지션 명목가 × 펀딩비율로 계산.
어떻게 작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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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펀비: 롱이 숏에게 지불 (롱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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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 펀비: 숏이 롱에게 지불 (숏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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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거래소는 8시간마다 한 번 정산(스냅샷 시점에 포지션 보유한 사람만 해당).
스냅샷 직전에 포지션을 닫으면 그 회차 펀피를 안 냄.
계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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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명목가가 1억 원, **펀비 +0.03%**라면
→ 롱은 30,000원 지불, 숏은 30,000원 수취. -
레버리지는 “명목가”를 키우는 수단이라, 명목가가 커질수록 펀피도 커짐.
참고: 펀딩은 거래소 수수료가 아니라 롱↔숏 사이 교환이에요(거래소는 중개).
단타(스캘핑)에서 어떻게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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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 펀딩 정산 5~10분 전엔 포지션 정리 → 펀피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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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스 지표: 펀비가 한쪽으로 극단(+0.05%↑/–0.05%↓ 등) 치우치면 군중 포지션이 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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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과열 → 숏 스캘프/롱 이익실현 유리한 구간이 나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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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과열 → 롱 스캘프/숏 이익실현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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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타이밍: 펀딩 직전/직후에 급격한 변동이 자주 나와요(포지션 청산·헤지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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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 비교: 거래소별 예상 펀비를 비교해 스프레드가 큰 곳은 변동성/기회가 커질 수 있음.
체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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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 펀딩 카운트다운/예상 펀비 위젯 켜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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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스캘프 폭이 수수료(메이커/테이커) + 펀피를 확실히 초과하도록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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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단타는 펀비 없음(선물만 해당).
원하면 네가 쓰는 거래소 기준으로 펀딩 시각·예상펀비 임계값·알람 문구를 맞춘 체크리스트 만들어줄게.